보도자료
반기문 이사장, COP29 기조연설 참석
2024.11.15· 반기문재단

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자 반기문재단 이사장은 2024년 11월 15일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개최된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(COP29)에서 기조연설자로 나섰습니다.
반 이사장은 "기후 위기는 더 이상 미래의 문제가 아닌 현재의 위기"라며, "전 세계가 함께 행동하지 않으면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맞이하게 될 것"이라고 경고했습니다.
주요 발언 내용
• 2030년까지 탄소 배출량 45% 감축 목표 달성 촉구
• 개발도상국에 대한 기후 금융 지원 확대 필요성 강조
• 청년 세대의 기후 행동 리더십 중요성 역설
이번 COP29에는 전 세계 190여 개국 대표단이 참석하여 파리협정 이행 점검과 향후 기후 대응 전략을 논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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